| 평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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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관절 마디가 모두 움직이는 장난감 인형인 GI Joe 가 큰 인기였다.
헐리웃에서 이병헌을 캐스팅해 영화를 만들었다며 오래전부터 홍보를 해왔던 영화..
그냥 CG나 실컷 보자 라는 마음으로 별기대 없이 보게 되었다.
기대 없이 보길 잘했다. 기대했다면 실망이 매우 컷을듯..
그러나 생각보다 비중있는 역할을 한 이병헌
예상보다 영어 발음과 대사 연기가 좋았던 이병헌..(첨엔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더빙인줄 알았다는..)에 대한것은 만족이다.
최대 영화 정보 사이트인 IMDB.com 에서 배우 검색 순위 30위에 진입했다는 소식
악역이지만 멋있게 나왔으니 그럴만 하다.
듀크 역할을 맡은 Channing tatum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이라 찾아봤더니 스텝업, 스텝업2에서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배우.
모델 출신이어서 그런지 자~알 생겼다. 몸매도 좋고..
미이라, 미이라2, 미이라3, 스콜피온 킹, 반 헬싱, 등 CG 비중이 높은 굵직한 영화를 만든 스티븐 소머즈 감독
여름 시즌을 겨냥한 블록버스터라 하기엔 많이 부족하다.
이병헌의 인기가 높아졌다니 그것만으로 만족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