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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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후에 남겨진 것들" 을 너무 지루하게 보고 다음으로 이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이영화는 더 지루하다.
이와이슌지 감독 작품이라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보다.
지루한데다 러닝타임도 길다. 145분 이런..
"이지매" 에 대한 내용이다. 마음의 상처가 커진다면 나중에 큰 사고를 내기 마련이다.
특이한점은 밤에 자전거 타고가는 씬 인데 조명을 들고 같이 뛴거 같다.
야시경 으로 보는 것 같는 느낌의 색상.. 참 특이했다.
이와이슌지 감독의 이전 작품에 대한 느낌을 갖고 보니 당췌 감독이 말하는게 뭘까 아직도 모르겠다.
다시 한번 보면 알 수 있을꺼 같은데 기나긴 러닝타임에 엄두가 나지 않는다.